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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독립과 맑은 공기를 위해, 문 정권을 심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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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석유 비축량은 모조리 합쳐 250일분 정도다. 석유는 공급이 불안한 에너지다. 1GW 발전소 가동에 석탄은 연 220만t 필요하지만 우라늄은 22t이면 된다. 우라늄 연료는 한 번 장전하면 1년 반을 쓴다. 긴급 상황에선 비행기로 공수해 올 수도 있다. 환경성, 경제성, 안보 가치를 다 따져봐도 탈원전은 크게 잘못된 길로 들어선 것이다. 잘못된 걸 다 아는데도 고칠 수가 없다. 대통령 한 사람 때문이다.
- 오늘자 조선일보
《만물상: 단 한 사람 때문에 못 바꾸는 탈원전》 중에서

 탈원전 정책은 핵분열을 이용한 원자력 발전소를 겨냥한 것이며, 핵융합 연구와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 그러나 탈원전 정책 추진으로 인해서 대학생들이 원자핵공학과 및 관련 학과들을 기피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해당 학과들은 핵분열/핵융합 발전 양측을 공부하는 학과인 만큼 핵분열 인력 뿐만 아니라 핵융합 인력 또한 감소할 수밖에 없다.
- 나무위키


보시다시피 원자력 발전을 계속하는 나라가 원전 해체도 스스로 할 수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아니 막말로 원전박멸은 순서부터가 잘못되었습니다.
(원전이 바퀴벌레도 아니고 왜 박멸 대상인지부터가 의문이지만)
문재인 정부를 그냥 놔두면
원전은 보수도 해체도 우리 손으로 못하는
정말 위험한 물건이 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당장 우리의 허파를 박살내는 석탄 미세먼지는 말할 필요도 없고요.
역설적이지만 탈원전을 하지 않아야 탈원전이 가능합니다.

하루빨리 탈원전 정책을 즉각 폐기해고 원전 가동을 계속해야
에너지 자주독립을 이루고 맑은 공기를 되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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