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 오늘의 특선 영화 ‘300: 세뱃돈의 혁명’ 세상의 뒷담화


덧글

  • 알토리아 2017/08/11 20:16 #

    역시 사람은 갓-미국에 살아야 합니다.

    반미와 반지성주의를 기치로 내건 정부에서 지명한 장관 후보자도 딸을 미국으로 보낸 것을 보면 미국에는 엄청난 노다지가 묻혀 있는 게 틀림없습니다.

    우리 모두 미국으로 갑시다. Go to USA!
  • 바탕소리 2017/08/11 23:15 #

    미국 욕하는 열사 나으리들이 미국에 더 의존적이더라는 불편한 진실. ㅋㅋㅋ
  • 터프한 얼음대마왕 2017/08/11 21:21 #

    국회의원이죠? 스킵.... 반미와 반지성주의, 아! 사람사는 세상이라 외쳤죠? 미국이 사람사는 세상이라 생각한건가요? 난 진보 좌파들이 금방 몰락한 이유는요. 인간의 본성과 이성의 선량함을 강조하고 정의로운 척을 하지만요. 실전에서는 다 똑같이 굴어요. 사람들은 배신자를 더 질색하죠. 그거죠, 뭐.
  • 바탕소리 2017/08/11 23:15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한숨 2017/08/11 22:18 #

    이런 정권 하에서 이재용 재판 선고가 이뤄진다는 게 꽤 웃깁니다. 이재용 부회장이 사회적 비난에 시달리게 된 결정적인 이유가 상속 증여세 논란이었는데 말이죠. ㅎㅎ

    공공부문 여성 승진 할당제 이야기 꺼내는 거 보고 노동부장관으로서도 낙제점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여성이고 남성이고 역대급 실업난을 겪고 있고, 갑질논란이 크게 번진 가운데서 이런 식의 노동자 간 분열유도는 굉장히 의외였습니다. 역으로 진압용으로나 쓸법한 수인데...어쩌면 문재인 정권의 민낯이려나요.

    페미니스트들이 하위계층 여성들을 소모품으로 써서 감투챙기는 거야 많이 봤는데요, 최초의 여성 노동부장관님이 그런 쪽으로 행동할지도 모르겠네요. 어쩌면 최초의 마지막 여성 노동부장관이 될지도요.

    알토리아님 댓글에도 쓴건데, 소문엔 페미세력이 여성장관 30%약속을 명분으로 압력을 가해서 문재인 대통령과 친문계열이 인사권을 마음대로 하지못한다는 이야기가 있던데요. 한국 정치판에서 페미세력은 참 무섭죠. 수틀리면 성희롱같은 걸로 물고 늘어지니까요. 우리나라 유권자들은 성관련 정치공세들이 절묘한 시기마다 터진다는걸 알아차리고 있을까요. 깨끗한 사생활을 바라는 것도 좋지만 그러면 자기도 모르게 정치공세에 이용당할 수도 있다는 걸 알고는 있으려나요.
  • 위장효과 2017/08/11 22:27 #

    알면서도 모른척 하고 뭐 터질 때마다 "그럼 그렇지"하고 까면서 쾌감을 느끼던가...

    그런 거는 모르면서 그저 남 까이니까 좋다고 박수치거나...

    둘 중 하나겠죠.
  • 바탕소리 2017/08/13 22:00 #

    한숨// 뭐, 그저 웃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바탕소리 2017/08/13 22:01 #

    위장효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채널 2nd™ 2017/08/14 01:04 #

    기사를 보니, 형제가 많아서 세뱃돈이 10 년간 매년 200에서 300 만원씩 받았다고 하니 -- 역시 노는 물이 다르다는 것을 느껴 봅니다.

    청문회 도중에 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찔렸으면(?) 밀린 세금을 다 내고 말입니다 -- 세무사 새끼, 24 시간 스탠바이였나 봅니다 ㅋㅋㅋ <-- 잘 키운 열 세무사, 증여 따위 무섭지가 않지비~
  • 바탕소리 2017/08/14 14:27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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