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사 나으리들은 저보고 뮌헨팔이라고 욕할지도 모르지만 세상의 뒷담화

뮌헨 협정 때 아돌프 히틀러와 현재의 김정은이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히틀러를 잘 어르고 달래서 런던이 불바다가 됐군요?

덧글

  • 터프한 얼음대마왕 2017/08/02 22:33 #

    히틀러를 어르고 달래준 체임벌린을 보세요. 한때 그는 영웅처럼 띄워졌습니다.

    1939년 나치 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하고 2차 대전이 터졌을때는? 히틀러가 사고칠거라 말하던 처칠은 체임벌린 통치기에는 ..... 휴우, 결국 처칠이 맞았던거죠. 앞일은 모릅니다. 내일 앞일을 모른게 사람의 인생이란 말처럼 북한의 행보는 모릅니다. 이건 압니다. 이들은 총구를 우리한테 겨눈거라는 것을요.
  • 바탕소리 2017/08/02 22:40 #

    대외 침략적인 독재 정권, 특히 공산 독재 정권에 유화책이 먹혀들었다는 이야기는 들어 본 적이 없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 나인테일 2017/08/02 22:34 #

    히틀러가 하자는대로 간이고 쓸개고 런던의 유태인이고 다 빼줬다면 런던은 불바다가 되지 않았을겁니다!!!!

    .....라고 말씀하실 듯.


    KEEP
    CALM
    and
    JIRAL
    ON
  • 2017/08/02 22:3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대범한 에스키모 2017/08/02 22:36 #

    바탕소리님 좀 이리로 오셔서 문빠와~를 맞으셔야겠네요 ㅡㅡ
    달빛광선좀 맞으셔야할듯 ㅡㅡ

    전 이미 달빛광선을 맞았습니다. 이.니.조.아
  • 바탕소리 2017/08/02 22:41 #

    (레드얼럿2 이니셰이트 목소리) 위대한 문재인님 만세! ㄲㄲㄲ
  • Megane 2017/08/02 22:40 #

    진보는 일단 발전하면 과거는 잊어버리는 모양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바탕소리 2017/08/02 22:42 #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진보들이건만…….
    본인들부터 실천해야죠. ㅋㅋㅋ
  • 레이오트 2017/08/03 08:18 #

    그래서 전 그 어떤 사상, 이념, 주의, 주장이든 목놓아 힘차게 부르짖는것들은 일단 의심부터 하지요.
  • 2017/08/02 22:4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8/02 22:4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The buzzard 2017/08/02 23:09 #

    도대체 근 20년이 넘게 그렇게 당하고도 정신을 못차리는 저 작자들은 뭘 헛쳐먹어서 아직도 핵볕 부르짖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아무리 즈그들 유일신의 유훈(?)이라고는 하지만
  • 바탕소리 2017/08/02 23:13 #

    http://bgmlibrary.egloos.com/44111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채널 2nd™ 2017/08/02 23:22 #

    20 년이 아니라 200 년이 지나도 전혀 "해결"이 안될 겁니다.
  • 알토리아 2017/08/02 23:29 #

    뭐 차이가 있다면 아돌프 히틀러에게는 대량살상무기가 없었으나 김정은에게는 있다는 것 정도려나요...?

    최근 제가 깨달은 것은, 인간은 역사에서 교훈을 얻을 수 없으며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는 사실뿐입니다.
  • 바탕소리 2017/08/03 00:05 #

    ㅠㅠ
  • 제트 리 2017/08/03 11:31 #

    제가 볼땐 달리스가 제스쳐 에 그치는 거 같습니다...
  • 바탕소리 2017/08/03 11:55 #

    박근혜를 재평가해야 할 수준이죠. ㄲㄲㄲ
  • 멍청한 눈의여왕 2017/08/03 18:42 #

    아직까지 전략적 인내와 대화를 진심으로 외치는 잉간들을 설득할 방법은 단 하나입니다. 집 앞 도로에 대가리가 둥글둥글한 전차들이 기어다니고 골목길에는 민무늬 군복을 입고 ak 소총을 들고다니는 군인들이 돌아다니는 풍경을 보게되면 그들 머릿속에 다소나마 회의감이 들겠죠.
  • 바탕소리 2017/08/03 21:07 #

    글쎄요. “드디어 민족적으로 순결한 조국을 만났다”고 좋아하지나 않을런지요? 깔깔깔.
    (어디까지나 열사님들 기준에서의 표현이므로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