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탕소리의 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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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검은양·어른이가 옹호하는 문자 폭탄의 전말 세상의 뒷담화


 다음은 문자 폭탄에 시달린다는 자한당 떨거지들 부류다. (중간 생략) 이 인간들도 왜 하필이면 지금, 자신들에게만 문자 폭탄이 갔는 줄 모른다. 인사 청문회란 후보자의 자질을 검증하는 자리인데, 그리고 자신들은 그 검증을 하고 있는데, 왜 자신들에게 문자 폭탄을 날리느냐고 항변한다. 그 말은 문자 폭탄을 날리기 전, 누적된 대중들의 불만을 전혀 모르고 있다는 뜻이다. 그동안 자신들이 한 짓은 모르쇠고 왜 지금 ‘문자 폭탄을 날리느냐’고 항변해 봐야 그건 공허한 메아리에 불과할 뿐이다. 게다가 청문회장에 와서 자신들이 문자 폭탄을 맞았다고 징징대는 것은 앞의 안철수가 토론에서 ‘내가 갑철수냐, 이명박 아바타냐’하고 징징된 것과 다를 바가 하나도 없는 것이다. 이 인간들은 어차피 청산되어야 할 적폐들이니만큼 어떻게 청산되어 가는지를 지켜 보는 것도 흥미롭겠다.
- 검은양 / 이글루스 블로거

 시민들이 국회의원에게 전화나 문자로 항의하는 것은 이전부터 내려 온 시민 참여의 한 방편으로서 되레 권장할 일입니다. (중간 생략) 그리고 이런 정도의 항의 문자에 대해 ‘폭탄’이나 ‘테러’니 하며 호들갑떠는 것도 사실 낯 부끄러운 일입니다. 영국 맨체스터나 독일, 프랑스 등지에서 벌어진 참혹한 테러 현장과 비교하면, 겨우 비판과 항의 문자 좀 받았답시고 ‘폭탄’, ‘테러’ 운운하는 게 얼마나 민망한 노릇입니까?
 물론 문자 보내는 이들 중에는 험한 욕설을 퍼붓는 이들도 있을 겁니다. 그 충격과 피해가 너무 커서 정 견딜 수 없거든 그들을 고소하는 것도 한 방법일 것입니다. 물론 그것이 법적 처벌의 대상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잘 하면 칭찬의 말이 따르고 못 하면 비판의 말이 따르는 건 당연한 겁니다. 기왕 국민의 대변자기 되겠다고 나섰으면 이런 시련 정도는 보다 큰 사람으로 나아가는 연단의 과정이려니 그리 샏각하고 국민들의 항의 문자를 ‘문자 폭탄’이 아니라 ‘문자 의견’으로 받아들이는 넉넉한 인품을 보여 주는 게 더 낫지 않을까요?
- 어른이 / 이글루스 블로거

야당 의원들에게 쏟아진 문자 폭탄을 대놓고 옹호하는 어른이 열사님,
그리고 오늘 아침에도 북한이 미국 욕하듯
자유한국당에 대한 적개심을 쏟아내는 검은양 열사님.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 문 위원인 국민의당 김광수 의원은 24일 청문회가 진행되는 도중 ‘문자 폭탄’에 시달렸다고 밝혔다.
- 연합뉴스

 “문재인 정부 초대 총리로서 후보자 정책이나 자질을 검증하고 당연히 도덕성도 검증하는 건데 이런 식의 문자 폭탄이 계속돼 답답합니다. (문자에서) ‘너는 뭐 했냐’고 하시는데 저는 감옥 왔다갔다 하고 수배 생활했습니다. 군대도 31개월 다 다녀왔습니다.
 지난 대선에서 소위 ‘문빠’라고 해서 패권주의 얘기가 나오기도 했었는데 후보자가 이걸 일부러 조장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청문회에 임하는 위원으로서 유감을 표합니다. 좀 자제해 주시길 간곡하게 부탁합니다.”
- 김광수 의원 / 국민의당

 “이젠 딸내미 사진까지 찾아서 밤길 조심하라고 해요. 좀 전에 열심히 300건 정도 지웠어요. 문자 뿐만 아니라 친구로 등록돼 있지 않은 사람들에게 카톡도 옵니다. 페이스북도 난리입니다. 악플이 엄청나게 달렸습니다. 눈 뜨고 볼 수가 없습니다. 새벽에 전화도 오고. 그 친구들이 잠을 안 자더군요. 완전히 야행성입니다. 밤에 주로 문자가 계속 와요. (청문회) 질의할 때 부담이 된다기보단, 가족 신상까지 언급되면 솔직히 섬뜩하죠.
- 김광수 의원 / 국민의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사 나으리들께서 더불어민주당 이외의 모든 정치 세력을
적폐를 넘어 자유한국당의 괴뢰 정당 취급하시는 건 알겠는데
그렇다고 국민의당 의원을 자유한국당으로 강제 이적시키시면 곤란하죠.
정의당: 응!?

그리고 제가 열사님들을 디스해도
열사님들 가족 분들한테 관심 주지는 않았던 걸로 압니다만.

어이구, 두 분께서는 제가 이 글 썼다고 이제 제 가족 해코지하시는 거 아닙니까. 깔깔깔.

한편, 자유한국당 사정은 어떨까요.

 “밤새 잘 주무셨습니까. 밤새 문자 폭탄 때문에 잠을 못 잤습니다. 욕을 하도 먹어 배가 부릅니다. (문자를 보내 온 사람들이) ‘당신 아들은 어떠냐’고 묻던데 저와 두 아들은 현역 만기 제대했습니다.
- 박명재 의원 / 자유한국당

 “어제부터 지금 이 시간까지 많은 국민께서 인사 청문 위원인 제게 수많은 문자를 보내 질타를 계속하고 계십니다. 청문회장에서 청문 위원 개인 신상을 밝히는 것이 적절한 것인가 많은 고민을 했지만, 인사 청문회의 공정성과 책임성, 그리고 제대로 된 후보자 검증을 위해서라도 제 개인 신상을 말씀드리기로 했습니다.
 제 아들은 뇌파의 경련성 질환인 간질이 있습니다. 객관적 진료 기록을 통해 면제됐습니다. 2000년 발병해 당시 8살부터 10여년이 넘는 동안 고려대 안암병원에서 뇌파 검사를 반복해서 받았고 모르핀을 복용했습니다. 지금까지도 늘 재발 위험에 마음을 졸여 왔습니다. 이번 일로 충격을 받은 아들이 재발하지 않을까, 해당 질병에 대한 사회적 인식으로 결혼 등에 피해를 받지 않을까 마음이 무겁습니다. 아버지로서 건강한 신체를 물려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 경대수 의원 / 자유한국당

한 분은 부자 2대가 병역 제대로 하셨고,
다른 한 분은 아드님이 진짜 환자라고 합디다.

덧글

  • 디스커스 2017/05/26 11:33 #

    김어준 "자제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정치인이 여기에 적응을 못하면 안 된다", 전우용 "새로운 정치적 의사표현 방식"

    한 배를 탄 친구들 아니겠습니까~ ^^ㅋ
  • 바탕소리 2017/05/26 11:34 #

    자칭 진보 열사님들은 가족 해코지 협박은 기본 덕목으로 깔고 가시나 봅니다. 깔깔깔.
  • 애국왕 2017/05/26 12:16 #

    저쪽 사람들은 국민으로서 당연한 권리를 행사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물론 그 집단한테 국민을 대표할 자격같은 거 몰아준 기억은 없지만.
  • 바탕소리 2017/05/26 12:26 #

    게다가 저딴 식으로 대변하라고 한 적도 없습니다. ㅋㅋㅋ
  • 드라이플라워 2017/05/26 11:43 #

    난리치는 만큼의 댓가가 있겠죠ㅋㅋㅋㅋㅋ

    두고봅시다..얼마나 오래가는지ㅋ
  • 바탕소리 2017/05/26 11:45 #

    김광수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어도 검은양·어른이 두 열사 나으리께서 저런 글을 쓰셨을까요. 분명 가족을 위협하는 일베충들이라고 개거품을 물었겠죠. 깔깔깔.
  • 침묵제독 2017/05/26 11:43 #

    가족 연관도 ... 원칙은 있죠...

    내로남불...

    뇌물을 받아도 노무현 가족은 건드리면 안되고...
    낙하산 특혜 취업 및 휴직을 해도 문재인 가족은 건드리면 안된다...는게 저들 생각이니
  • 바탕소리 2017/05/26 11:45 #

    이쯤 되면 체고조놈이 따로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事理一致 2017/05/26 11:52 #

    취두부나 김어준 주장은 테러리즘의 온라인버전이죠.
  • 바탕소리 2017/05/26 11:54 #

    1. 자칭 진보 열사님들은 가족 해코지 협박은 기본 덕목으로 깔고 가시나 봅니다. 깔깔깔. (2)

    2. 어른이는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事理一致 2017/05/26 11:55 #

    둘은 세트메뉴인데 언급하기 귀찮아서 안썼습니다ㅋㅋㅋㅋ
  • 바탕소리 2017/05/26 11:56 #

    어른이도 취두부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애국왕 2017/05/26 12:06 #

    경선때 보니까 문자폭탄 적응할 사람은 민주당에도 전혀 없을 것 같던데. 그나저나 밤길 걱정, 가족 걱정까지 해주시는 분들은 본인 가족한테 그런 정성을 기울이면 좋겠네요ㅋ
  • 바탕소리 2017/05/26 12:19 #

    1. 안희정 충청남도지사만 안습 됐죠. 양쪽에서 난리였으니. (달빛기사단 vs 손가락혁명군)

    2. 그런 정성이라니, 아서스 메네실처럼 말입니까? ㅋㅋㅋ
  • 애국왕 2017/05/26 13:56 #

    그리고 저런 문자, 전화가 시민의 정치참여로서 권장되어야 하며 공직자가 적응해야 한다는 주장은 악성 클레임 당해본 사람이면 동의 못할걸요. 몸뚱아리는 하나밖에 없는데 뭘 해결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난 때릴테니 넌 맞으라." 식이라서 그냥 발신자의 감정배설 말고는 아무 효용도 없는 짓이죠. 저게 아이돌 팬덤끼리 패갈라서 싸우는 거랑 뭐가 다른지도 모르겠고. 응답하라 1997인가.. 앞으로 민주당 쪽에서 심기 건드리는 언행할 때마다 양념쳐서 간장게장에 담궈버리던가 해야지.
  • 바탕소리 2017/05/26 13:54 #

    어른이 열사님은 상담원(특히 인바운드 상담원) 앞에 가서 똑같이 말씀해 보셨으면 좋겠네요. 깔깔깔.
  • 무명병사 2017/05/26 12:46 #

    김성근같은 놈들.
  • 바탕소리 2017/05/26 13:34 #

    왜 하필 김성근입니까. ㅋㅋㅋ
  • 무명병사 2017/05/26 13:36 #

    내로남불의 대명사잖습니까.
    깔깔깔.
  • 바탕소리 2017/05/26 13:54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터프한 얼음대마왕 2017/05/26 13:03 #

    소설을 쓰기 시작한 때부터 돌아가실때가지, 소설 쓰기 전일지도 모릅니다.

    움베르토 에코가 비판한대로 똑같이 됩니다. 움베르토 에코는 인문학자로서 '최강' 급 답습니다.

    다 틀린게 없어요, 틀린게. 그 틀린게 안 좋은 것들이지만요. 움베르토 에코는 오늘도 이겼습니다.

    퍼거슨을 뛰어넘었거든요. 에코가 정치인의 지지자들의 팬클럽화는 위험한거라 지적하듯이요. ㅎㅎㅎ

    퍼거슨과 움베르토 에코의 승리. 아니죠. 내가 읽는 책들의 저자들 전부 다 똑같이 말합니다. ㅎㅎㅎ
  • 바탕소리 2017/05/26 13:35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대범한 에스키모 2017/05/26 13:16 #

    모르핀 복용;;;;
  • 대범한 에스키모 2017/05/26 13:16 #

    진짜 심각한건가 보네요..
  • 바탕소리 2017/05/26 13:35 #

    마약으로도 쓰일 수 있는 중독성 있는 진정제죠. 그게 필요할 정도면 정말 심각하다는 말입니다.
  • 냥이 2017/05/26 17:23 #

    모르핀이라면... 일반인들이 병원처방 없이는 못 구하는 건데...
  • 제트 리 2017/05/26 14:45 #

  • 바탕소리 2017/05/26 14:46 #

    국민의당은 언제 자유한국당에 합당된 것입니까. ㅋㅋㅋ
  • 스탠 마쉬 2017/05/26 15:51 #

    이거 국정원,일베충들이 하던거 제목만 바꾼거잖아요...정규군이 하면 전쟁범죄인데 민병대가 하면 혁명인가요?
  • 바탕소리 2017/05/26 16:10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nolifer 2017/05/26 16:26 #

    그 통베놈들도 문자테러 같은걸 했다는 소린 못들었는데... 통베놈들 한거라곤 직접 도시락 폭탄 같은거 내던진거 외엔 기억 안나네요.
  • Demonic Liszt 2017/05/26 18:41 #

    김어준 "자제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정치인이 여기에 적응을 못하면 안 된다", 전우용 "새로운 정치적 의사표현 방식" by 디스커스 님

    저 두 양반한테 sns로 밤길 조심하라고 하면 블락을 쳐멕일까요 아니면 새로운 방식의 정치참여라며 익숙해지실까요.
  • 바탕소리 2017/05/26 21:01 #

    Demonic Liszt님을 경찰에 신고할 듯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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