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 그 잘난 균형 외교가 이런 건가? 세상의 뒷담화





중국이 대놓고 우리의 목줄을 잡으려 해도
아무 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임종을 준비하는 것이 그 잘난 균형 외교인가?

※위 그림은 YL 측 포스트와 관계 없는 독자 제작 내용입니다.
일부 내용 출처: [https://www.facebook.com/ylfff2017/posts/196170234230149]

덧글

  • jaggernaut 2017/05/01 20:34 #

    응딩이 뒤에 숨어 가지고 따거따거~

    직무유기 아입니까? 북끄러운지 알아야지 ㅋㅋㅋㅋ
  • 바탕소리 2017/05/01 20:38 #

    저 정도쯤 되면 그냥 중국인 취급해 줘야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어쩌다보니 바다표범 2017/05/01 20:35 #

    평통사니까요
    저 버러지같은 것들이 여태껏 북핵에 대해 비판한 꼴을 못봤네요
  • 바탕소리 2017/05/01 20:37 #

    평통사도 그렇고 검은양·새날·어른이·템포네어 같은 무리들도 그렇고, 중국 비난은 절대 안 하죠. ㄲㄲㄲ
  • 채널 2nd™ 2017/05/01 20:43 #

    대동아 전쟁의 본격적인 발발은 ... 바로 저 바다를 아메리카 제국주의자들이 틀어막은 덕분에 벌어진.... 것이라는 믿거나 말거나한 이야기가 있지요.

    (이제 저 바다가 막힐 것 같으니까 ㅋㅋㅋ 양키를 밀어내면 ㅋㅋㅋㅋ 행복할 것 같지..?)
  • 바탕소리 2017/05/01 20:46 #

    일본 제국이 그거 뚫어 보려고 무리수를 두다가 핵 전쟁 한번 겪고 망했다죠. ㅋㅋㅋ
  • 2017/05/01 21:3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5/01 22:1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애국왕 2017/05/01 21:37 #

    저분들은 미국의 동북아 패권전략 같은 명제에만 눈이 멀어서 중국에 대해 너무 안이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주변부 피착취 민족해방의 기수 롤도스, 아옌데, 토리호스 동지의 원쑤를 가만둘수 없노라는 심정이겠지만 우린 신대륙이 아니라 중궈 앞마당에 있다는게 함정; 카스트로가 아니라 장개석 빙의해야 할 입장인데.
  • 바탕소리 2017/05/01 22:19 #

    탈미(脫美)만 할 수 있으면 중국의 식민지가 되는 것 따위는 문제도 아니라는 태도겠지요. 깔깔깔.
  • 애국왕 2017/05/01 22:42 #

    김기협이나 이병한같은 냥반들은 패권국의 착취를 은폐하는 위선적인 국제질서보다 과거의 군신간의 으리와 신뢰로 맺어진 중화천하질서가 더 유기적이고 안정적이라는 식으로 주장하더라고요ㅋ 한국이 중화의 품에 안겨서 안전을 도모할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는 것 같아요.
  • 바탕소리 2017/05/01 22:43 #

    그 정도로 맛이 간 부류들은 한국인이 아니라 그냥 중국인이죠. ㄲㄲㄲ
  • 애국왕 2017/05/01 22:50 #

    그게 구 동독, 체코슬로바키아 처지랑 뭐가 다른건지 모르겠지만ㅋ
  • 바탕소리 2017/05/01 22:57 #

    거기 정도면 다행이고 거의 체첸급이죠. ㅋㅋㅋ
  • The buzzard 2017/05/01 22:13 #

    알아서 우크라이나가 되겠다는데요 뭐 ㅋㅋㅋㅋ 저치들이 하는 짓거리는 발트 3국이 나토와 미국이 맘에 안든다고 나가겠다고 하는격이죠. 저래봤자 진짜 미국 영향력이 한국에서 없어지면 제일 손해보는게 남한인데
  • 바탕소리 2017/05/01 22:20 #

    저 열사 나으리들은 우크라이나는 아니고 홍콩이나 티베트를 원하시는 것 아닐까요. ㅋㅋㅋ

    (설마 준가르를 원하시는 건 아닐 테고)
  • 알토리아 2017/05/01 22:26 #

    저거 때문에 러시아로부터 송유관 연결하는 사업에 한국과 일본이 목 매고 있는 거였군요......

    제발 러시아랑 중국이 미국을 공동의 적으로 여기지 않고 서로 싸우길.
  • 바탕소리 2017/05/01 22:29 #

    러시아 송유관을 연결받으면 서아시아를 대신할 원유 시장을 얻을 수 있으니까요. 미국도 산유국이지만 자국 소비분 비축하기도 바쁠 테고요. 문제는 러시아가 큰소리를 칠 수 있게 된다는 거지만.
    (우크라이나 사태 때 잊을 만하면 송유관 밸브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EU 목을 졸라 댔으니)

    결정적으로 러시아는 ‘동토의 사우디아라비아’보다는 패권국을 추구하는 나라이니만큼 러시아 석유는 서아시아산에 비해 리스크가 클 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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