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용) 심상정, 민노당, 쌍용자동차, 민주노총, 강성노조 세상의 뒷담화

- 10분 뒤에 글 내립니다. 알아서들 편집하던 퍼가던 영상 따로 컨버팅 해놓던 하세요
심상정, 민노당, 쌍용자동차, 민주노총, 강성노조

08년, 12년에 다룬 글 일부 복구입니다.
10시 40분에 글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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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세계경제 위기로 국내 중소기업의 공장 절반 이상이 문을 닫았던 상황인건 기억 하십니까?

결국 노사간의 대화가 주된 목적이었는데 노조 가족들이 눈물을 흘리며 무릎꿇고 부탁하는데도 이들의 대화를 가로막은 민노당과 민노총의 모습은 기억하고 계십니까?

외부에서 자신들의 정치적 투쟁과 업적쌓기에 혈안이된 이들때문에 투쟁의 주객이 전도된 그 악몽을 기억하고 계십니까?


간부들만 몰래 물과 식량을 먹고 일부러 배급을 제한하여 여론몰이.


쌍용사태가 끝난뒤의 모습입니다. 도료가 굳지 않기위해 탈수를 각오하고 희생했던 노동자들은 분노했습니다.



가족을 위해 투쟁을 외친 노동자들의 머리위엔 어느덧 외부세력이 앉아있었습니다.

쌍용 노동자들은 뒤늦게 이를 알아챘지만, 이미 돌이킬수 없었습니다.

민노총과 민노당은 사측과 노조의 대화를 막고, 감정적 싸움을 부추겼으며, 노동자들에게 무기를 쥐어주며 싸우게 독려했습니다.

그들은 대화를 원했지 전쟁을 원한적은 없었습니다. 극단적으로 상황을 몰고가는 외부노조의 장악으로 인해 그들은 화염병을 들고 용역 깡패들과 맞서야 했습니다.

공장에서 일하시는 노동자분들께서 본인이 아닌 가족들을 위해 볼트 새총과 화염병을 투척하는동안, 쌍용차와 전혀 관계없던 외부인들은 쌀밥을 지어먹고 냉장고에 물과 초코렛까지 넣고 여유를 부렸습니다.

용역깡패들에 몰려 지친 노동자들이 최후의 발악을 하다 경찰의 컨테이너 진압에 속수무책으로 당할동안, 그들을 사지로 내몬 외부세력들은 출입금지 표시 뒤에서 사장님 흉내를 내느라 바빳습니다. 심지어 외부인의 꼭두각시노릇을 당하는동안 사노련등의 단체가 개입을 시도했던 정황으로인해 이들 외부인에게 모든걸 뺴앗긴 쌍용 노동자들은 졸지에 국보법위반 단체들에게 조종받은 신세가 되버려 허탈해 했습니다.

쓰러진 노동자들이 탈수증세를 호소하는 와중에도 그들은 자신들이 속한 공장의 정상화를 생각해 자발적으로 관리하였지만, 이들에게 돌아갈 식량과 생수는 모두 외부세력이 몰래 숨겨두어 이들의 상태를 극한으로 몰고 갔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겐 물을 받아 끓여먹게 하고 환자를 방치시켜 구호단체들로부터 정치적인 지지를 받으려 악용하기까지 했습니다.

이제라도 알아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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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 모 블로거

※ 다른 분들의 포스트 작성을 돕기 위해 보관중인 자료입니다.
제 블로그 이름으로 밸리에 올릴지는 검토중입니다.

덧글

  • 2017/04/28 22:38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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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4/28 22:40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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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4/28 22:45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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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4/28 23:00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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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4/28 23:07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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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4/28 23:13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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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4/28 23:39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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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4/29 10:48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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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4/29 11:02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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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4/29 01:41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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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4/29 10:48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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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4/29 06:43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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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4/29 10:49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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