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L] 32. 러시아에게는 아닥, 한국에게는 열폭하는 중국 세상의 뒷담화

[https://www.facebook.com/ylfff2017/posts/181977882316051]



러시아와 중국이 반미·반서방이라는 기치에서는 입을 맞출 수 있을지 몰라도
근본적으로 두 나라는 경쟁 관계에 있습니다.
그런 러시아가 중국을 상대로 거의 ‘몰카’(?)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그 ‘굴욕’을 순순히 받아들였습니다.
반대로 우리나라의 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 배치에 대해서는 개거품을 물고 있죠.
뭘 믿고 그러겠습니까?
우리나라 내에 있는 ‘중국의 개’들을 믿고 그렇게 발악하는 거지요.
(다른 까닭이 있기는 한데 차후에 다시 다루겠습니다)
이 ‘중국의 개’들 때문에 우리나라가 중국에게 만만하게 보이는 겁니다.
복날도 오는데
나라를 팔아먹는 이들 ‘중국의 개’들을 보신탕으로 만들어 버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아시죠? 중국은 삼.일.한.입니다.





※ 30번은 사건 시간순이 명확하지 않아서,
31번은 중요도가 낮다고 판단해 결번 처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바로가기를 참조하세요.
[https://www.facebook.com/ylfff2017/posts/181399812373858]
[https://www.facebook.com/ylfff2017/posts/18188385899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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