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김정남 피살 기사의 진실 세상의 뒷담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헌재의 탄핵 심판이 진행중입니다. 헌재의 탄핵 심판이 결정되기 전에 어떤 이슈가 터져 나와야 극우 세력을 결집하고 지연 전략을 펼칠 수 있습니다. 가장 유용한 카드가 김정남의 망명일 수도 있습니다.
 김정남이 한국으로 망명하고, 대북 소식을 쏟아 낸다면 탄핵 정국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분산시킬 수도 있습니다. 만약 김정은이 김정남의(원문에는 두 사람이 맞바뀌어 있는데 오기로 추정) 망명 움직임을 포착했다면, 암살을 지시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 오마이뉴스

한국·미국: 김정은이 김정남을 죽였다!
오마이뉴스: 김정은이 (남한으로 망명하려는) 김정남을 죽였을지도 모른다!

(한국 정부-김정남 유착설이 끼어 있기는 하지만)
저 오마이뉴스 기사도 ‘용의자는 북한’이라고 하는데
같은 기사를 가져와서는 딴 소리 하시는 나으리가 있죠.

김현철? 그 양반 지금 친문계인 걸로 아는데 직접 물어보시죠?

덧글

  • K I T V S 2017/02/15 10:52 #

    만약 김정남이 망명하려다 죽은거면... 그게 진실일 경우...

    한국은 북한과 칼싸움하다가 오른팔이 칼에 잘린 것 같은 치명타를 당한 것 같은 느낌이네요...
  • 바탕소리 2017/02/15 11:43 #

  • 레이오트 2017/02/15 11:32 #

    전 이 뉴스 보고 왜 이제야 김정남을 죽였을까? 하는 의심이 들더군요. 보통 절대권력자가 권좌에 오르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권력계승자들을 견제 혹은 숙청인데 특히 김정은처럼 상대적으로 계승순위가 낮고 무엇보다 적통이 아닌 경우에는 더더욱 최우선적으로 해야하거든요.
  • 事理一致 2017/02/15 11:35 #

    지금까지 잘 피하고 잘 도망다녔겠죠.비호해주던 배후가 든든했을수도 있고.... 이미 몇년전 죽을뻔 했습니다
  • 코로로 2017/02/15 11:43 #

    중국에 비호중이었음
  • 바탕소리 2017/02/15 11:48 #

    김정남의 보호막 역할로 지목되는 세력이 둘 있는데, 하나는 그의 아버지였던 김정일이고(김정은이 김정일 생전에 김정남 암살을 시도했으나 김정일이 막았다는 말이 있음), 다른 하나가 중국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현재는 김정일은 오래 전에 고인이 됐고 중국도 그간 내부 정쟁으로 몸살을 앓고 있었죠.
  • 事理一致 2017/02/15 11:34 #

    김정남이 한국에 망명하려고 했다는건 카더라 루머에 가깝고 정말 살고 싶었다면 동남아 떠돌지 않고 진작에 중국본토나 미국 등으로 갔겠죠.
    그리고 돼지가 자기형 죽인건 거의 팩트인것 같은데 이걸 ㄹ혜와 엮어보려는 사람은 뇌구조가 궁금하군요.
    설령 특정세력의 기획망명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납치가 아닌이상 망명 당사자의 자유의지로 존중해야 되는게 민주국가(또는 시민)의 기본 아닐까요?
  • 바탕소리 2017/02/15 11:47 #

    동아일보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은 아니고 이명박 前 대통령 때 그런 시도가 있었다고는 합니다. 다만 김정남이 몸값을 너무 세게 불러서 한국 정부가 GG쳤다고…….
  • 2017/02/15 12:2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2/15 12:2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7/02/15 12:2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7/02/15 12:3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곰돌군 2017/02/15 12:46 #

    별의별 기사에 호들갑이란 호들갑은 다 떠는 새끼가 말하는 꼬라지 하고는...(...)
    까만양인지 뭔지 저 꼴통새끼 같은 놈들 나대는거 보면 참.
  • 바탕소리 2017/02/15 12:52 #

    ???: ㅂㄷㅂㄷ 곰돌군 너 고소!!! 돈 내놔!!!

    농담인 거 아시죠? ㅋㅋㅋ
  • 2017/02/15 13:0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부라부스 2017/02/15 14:19 #

    까만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루루카 2017/02/15 16:21 #

    (뇌가)탄 양.
  • 긁적 2017/02/15 14:08 #

    역시 오마이 퀄리팈ㅋㅋㅋㅋ
    추측이라는 것도 신빙성 있게 해야지 저건 뭔가요? 쟤들은 기사 검수도 안 하나...
  • 바탕소리 2017/02/15 15:03 #

    설상가상이라고, 그걸 갖다쓴 어떤 열사 나으리 포스트 수준은 더 처참합니다. ㅋㅋㅋ
  • 부라부스 2017/02/15 14:18 #

    망명을 했다면 아마 야권에게는 불리하게 작용했겠죠...
  • 바탕소리 2017/02/15 15:03 #

    태영호도 감당하기 힘들 텐데 말이죠. 깔깔깔.
  • 나인테일 2017/02/15 15:27 #

    이한영은 간첩한테 총 맞아 죽었고 국정원 철통경호 받던 황장엽조차 사인이 굉장히 기괴한 마당에 김정남이 미쳤다고 아직 살 날이 창창한 아들까지 데리고 남한 망명을 할 리가 없죠. 한국은 북한 요인급 인사를 관리하기엔 활동중인 북쪽 공작원이 너무 많아서 우리가 이 사람들을 감당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건 자만이라고 봅니다.
  • 긁적 2017/02/15 15:37 #

    황장엽의 사인은 그럭저럭 타당한 측면이 있습니다. 실제로 연로하신 분들 중에 유사한 형태로 익사하는 경우가 많아요. 세수하다가 익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 바탕소리 2017/02/16 11:37 #

    대답은 긁적님 답글로 갈음하겠습니다.
  • 풍신 2017/02/15 15:52 #

    뉴스를 쓰라는데, 망상을 써놓는 기렉 퀄리티네요.
  • 바탕소리 2017/02/16 11:38 #

    오마이뉴스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제트 리 2017/02/15 16:15 #

    중국 입장 에선 머리가 좀 아프게 되었군요
  • 바탕소리 2017/02/16 11:39 #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게 됐죠.
  • 안경집 2017/02/15 23:19 #

    오 마이 기레기... 역시나 소설을 쓰네요. 저런 것도 어찌보면 한결같다는 게 참 대단합니다.
    (대단은 무슨 개뿔...ㅋㅋㅋ)
  • 바탕소리 2017/02/16 11:39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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