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AD 배치에 반대하는 중국 관료의 방한을 막지 못한 이유 세상의 뒷담화


 “공무와 사적인 형태가 결합된 형태로 나왔다는 것이죠. 한국 근무 기간 동안에 있던 인적 네트워크를 만난다는 거거든요.”
- 전가림 교수 / 호서대학교

저 양반이 페르소나 논 그라타도 아니고
친구(?) 만나러 왔다는데 무슨 수로 막습니까?

덧글

  • 2017/01/01 01:5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1/01 09:4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7/01/01 06:4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1/01 09:5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채널 2nd™ 2017/01/01 11:39 #

    오는 것을 막을 수는 없지만 -- 이쪽이나 저쪽이나 할 말을 했었어야 하는디

    우덜은 틀렸어~
  • 바탕소리 2017/01/01 11:43 #

    그래서 한 소리 들은 모양입니다. ㅋㅋㅋ

     “사드 배치 결정을 연기해 달라고 해서 나무랐습니다.”
    - 김무성 의원 / 개혁보수신당
  • fatman1000 2017/01/01 20:55 #

    - 중국은 한국내 친중파들은 잘해봐야 2류, 아니면 3류 정도로 본다고 하지요. 미국이야 소프트파워에서 이미 게임이 않되고, 일본도 알게 모르게 축적된 자산이 많이 있는 반면 중국은 뭐... 다르게 이야기하면 중국 힘으로 어떻게 1류가 될려는 애들이 친중 드립 친다는 해석도 가능한 좀 그런 이야기이기는 합니다.
  • 바탕소리 2017/01/01 22:35 #

    “중국 힘으로 어떻게 1류가 될려는 애들”

    음, 이거 구한말 어떤 집단이 겹쳐 보이는 건 저뿐입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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