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제가 썼던 포스트를 입증하는 발언 세상의 뒷담화


 “중·장년층과 노년층은 박근혜 대통령을 근대화나 번영을 이끌어 왔던 자부심과 생산성의 상징으로 받아들이고 삶의 의미를 반영하는 존재로 여겼습니다. 대통령의 실정과 무능으로 이 같은 신화가 무너지면서 공황에 빠져들었습니다.”
- 최승원 교수(43) / 덕성여자대학교 심리학과


박정희 대통령이 산업체 부설 학교를 만들어 없는 집 자식들에게 학업의 길을 열어 준 것과 정반대로,
박근혜 대통령은 오직 정유라 한 명을 위해 없는 집 자식들의 학업의 길을 틀어막았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국민들의 향수를 배반한 배신자 박근혜는 탄핵되어야 합니다.

덧글

  • 스탠 마쉬 2016/11/22 14:42 #

    진짜 아서스는 저리가라 할만한 폐륜...
  • 바탕소리 2016/11/22 16:22 #

    아서스도 누군가의 꼬임에 넘어갔던 걸 생각하면 적절한 비유로군요. ㅋㅋㅋ
  • 알토리아 2016/11/23 09:51 #

    가족 때문에 패가망신한 다른 정치인들과 달리 결혼하지 않았으니 친인척의 비리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박근혜를 찍은 사람들도 엄청난 배신감을 느꼈을 거라 생각합니다.
  • 바탕소리 2016/11/23 10:37 #

    그러니까 말이죠.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