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탕소리의 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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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MADE IN U.K. 세상의 뒷담화


푸르둥둥

덧글

  • 스탠 마쉬 2016/06/14 06:06 #

    영국요리같은걸 뿌렸나
  • 위장효과 2016/06/14 06:48 #

    브렉시트야 뭐 꽤나 오랫동안 나오던 이야기니 말입니다...쩝...
  • 바탕소리 2016/06/14 09:50 #

    일단 충격파가 어마어마하죠. ㅠㅠ
  • Abdülhazret 2016/06/14 08:34 #

    나 EU 국가 그만둘래!
    영국붐은.... 온다!
  • 바탕소리 2016/06/14 09:51 #

    총리는 반대 입장인 것 같던데 말입니다.
  • Abdülhazret 2016/06/14 10:05 #

    브렉시트 찬성 입장에서 패러디한 겁니다ㅎ
  • 레이오트 2016/06/14 09:30 #

    1. 브렉시트 하려는 영국 이해가 가는 게 사실 영국 파운드는 미국 달러 못잖게 국제적으로 수요가 높은 '상품'이기 때문입니다. 이런것도 보면 영국 입장에서는 유로화를 쓰기 시작한 그 날부터 잃어버린 시간이 시작된 것이나 다름없죠.

    2. 경제뿐만 아니라 전통적으로 영국은 유럽에 속한 나라가 아닌 유럽에 이웃한, 러시아와 같은 독립된 국가로 봤습니다.

    3. 브렉시트가 이루어지는 그 날은 EU와 유로화의 종말이라고 봐야겠지요. 당장 그딴 그리스가 나름 살려고 그렉시트 하려고 하자 그걸 막으려고 어떻게 그리스를 어르고 달랬는지를 보면 설명이 더 필요할까요?
  • 바탕소리 2016/06/14 09:53 #

    정작 EEC 시절에는 영국이 들어오고 싶어도 이웃 나라 대통령 가카 때문에 못 들어왔다는 안습한 과거가……. ㅋㅋㅋ
  • Megane 2016/06/14 17:37 #

    오라는 BOOM은 안 오고 BOMB...ㅠㅜ
  • 바탕소리 2016/06/15 12:22 #

    으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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