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렇지만 무차별 무상 복지의 희생양은 저소득층입니다. 세상의 뒷담화


 상식적으로, 복지 예산은 한정되어 있는데 돈 좀 만지는 사람에게까지 저소득층과 동등한 수준의 복지를 하겠다고 하면 그 돈이 어디서 나올지는 예상 가능한 것 아니겠습니까?

 무차별 무상 복지를 넘어 ‘부자 복지’를 실천하시는 우리 시장님께 경배합시다! 깔깔깔.





















그럼 이 진보된 복지를 받는 시민들의 반응을 들어 보겠습니다.





















 “나도 애가 셋이라 교복을 공짜로 주면 좋지만, 이게 다 자기들이 원하는 것이 있어서 그러는 것 아니에요? 산후 조리와 교복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것도 다 이유가 있을 겁니다. 사탕을 입에 물렸다 빼듯 언제 없어질지 모르는데 마냥 좋다고 할 수도 없는 노릇이네요.”
- 정 모 씨(39세, 주부, 경기도 성남시)

 “솔직히 저야 받으면 좋겠지만 이건 투표나 한 번 해 달라는 보여 주기식 정책의 느낌이 강해 신뢰가 가지 않네요. 과연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지 의문입니다.
- 차 모 씨(24세, 취업준비생, 경기도 성남시)





심지어 옆 동네 학생에게서는 이런 말이 나옵니다.






 “(성남시) 분당에는 잘 사는 애들도 많은데 금수저 흙수저 얘기가 떠올랐어요.”
- 김 모 군(18세, 학생, 경기도 용인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덧글

  • Megane 2016/01/07 14:32 #

    빈익빈 부익부가 저희의 목표입니다~ 시민 여러부운!! ㅋ- (제길슨)
  • 바탕소리 2016/01/07 14:45 #

    그러고 보니 빈익빈 부익부 맞네요.
  • 잠꾸러기 2016/01/07 14:45 #

    아고라에서는 대권후보입니다ㅋㅋㅋ
  • 바탕소리 2016/01/07 14:46 #

    아고라 열사님들, 사회주의자인 줄 알았더니 반동분자였군요. 전위대! 전위대!
  • 순유 2016/01/07 16:13 #

    아고라 만이 아니라... 오늘의 유머 계열의 정서를 공유하는 커뮤니티 사이트에선 대대적으로 후빨받는 분이십니다.과연 문국현 시즌2가 될것인지...
  • 바탕소리 2016/01/07 16:18 #

    순유// 정작 성남시민들 반응은 안 좋아 보이는데 과연 뜻대로 될까요. ㅋㅋㅋ
  • 위장효과 2016/01/08 00:08 #

    뇌입원과 이글루스에서도 대권후보입니다.

    문국현 시즌2라기보다는 박원순 시즌2 입니다.
  • 드라이플라워 2016/01/07 14:53 #

    어디서 돈이 나오나 했더니...역시가 역시군요ㅋㅋㅋㅋ
  • 바탕소리 2016/01/07 14:57 #

    시장님도 결국은 공무원인데 성남시에서 유전이 발견된 게 아니라면 출처는 뻔하죠. ㅋㅋㅋ
  • 스탠 마쉬 2016/01/07 14:57 #

    자자,돈으로 돈사기~
  • 바탕소리 2016/01/07 14:59 #

    아랫돌 빼서 윗돌 괸다는 말이 이럴 때 딱 어울리죠.
  • jaggernaut 2016/01/07 15:32 #

    빈민은 착취해야 제맛 ㅋㅋㅋㅋ

    벼룩의 간을 빼먹어라!
  • 바탕소리 2016/01/07 16:17 #

    서울시교육청도 그렇고 성남시청도 그렇고 왜 저소득층을 희생시켜 가면서까지 그 무차별 무상 복지를 실행하려 하는 걸까요. ㅋㅋㅋ
  • 2016/01/07 15:3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1/07 16:2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01/07 16:2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1/07 16:5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01/07 17:3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01/08 00:2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kaz 2016/01/07 16:28 #

    아오 다 그리스로 보내버려야지 정신차릴려나 ,,,,
  • 바탕소리 2016/01/07 16:51 #

    그리스 복지가 아주 개판이었다지요.
    있는 집 사람들이 복지를 더 해먹고 돈은 돈대로 나가고. ㅋㅋㅋ
  • 피그말리온 2016/01/07 17:41 #

    꼭 누굴 골라서 준다기보다는 일종의 유행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저소득층 지원이 유행 지나고 무상 시리즈가 유행하고...
  • 바탕소리 2016/01/08 00:24 #

    그리고 그런 선심성 정책들이 후임자들 뒷골을 땡기게 만들죠.
  • 봉학생군 2016/01/07 17:52 #

    제가 누누히 말하지만 다들 성남 사시나봐요? 제가 분당사는지 10년 되가는데 요즘만큼 제가 사는 동네 관심이 하늘을 찌르네요..전임시장이 모라토리엄이니 뭐니 똥 크게 싸질러놓고 조용하시던분들이 참 (...) 요즘만큼 배아파서 뭐라하는 사람들도 없던데 말이죠.
  • 鷄르베로스 2016/01/07 18:42 #

    부럽냐구요?
    천만에요
    우리 시장님은 박원순 시장님이십니다
  • 바탕소리 2016/01/08 00:22 #

    1. 동아일보가 인터뷰한 사람도 성남시민입니다. 그리고 인터뷰한 시민들은 이재명 시장의 시정(특히 지속성 문제)에 우려를 표하고 있고요. 물론 봉학생군님처럼 이재명 시장의 시정에 완전 만족하는 분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2. 저는 이대엽 전 시장이 시정을 잘 했다고 한 적은 없습니다.
  • Morgana 2016/01/07 18:10 #

    선동꾼이 난무하는 이글루스지만 어떻게 성남시와 이재명까지 깔 생각을 하냐. 장말 쓰레기 같네.


    http://www.mediatoday.co.kr/news/quickViewArticleView.html?idxno=126960

    성남시는 동아일보의 주장을 건건이 반박하고 있다. 장수수당의 경우 성남시가 이를 폐지한 것은 사실이나 “기초노령연금이 기초연금으로 확대되면서 유사중복사업이 됐고 유사중복사업을 유지하면 국고보조금이 삭감될 수 있다”며 “장수수당 폐지로 절감된 예산은 노인일자리사업 및 치매예방사업으로 확대 편성된다”고 밝혔다. 노인복지가 축소된 것은 아니라는 주장이다.

    동아일보가 성남의 아동센터 관계자의 말을 빌려 “겨울에는 난방비 걱정까지 해야 한다”고 보도한 것에 대해서도 “지역아동센터 기본운영비는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동일하게 지원되나 성남시는 국도비 외에 자체적으로 냉·난방비를 지급해 아동복지시설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조치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장애인 복지에 대해서도 동아일보는 성남시 예산으로 장애인 관련 단체를 운영하지만 “사회복지사 4~5명이 장애인 수백명을 돕기에 턱없이 부족하다”고 보도했다. 그런데 성남시의 얘기는 또 다르다. 성남시는 “사회복지사 1인이 장애인 6.3명을 보살피고 있다”고 반박했다. 아울러 “장애인 단체는 시 소유 건물에서 무상으로 입주해 단체를 운영하고 있고, 장애인단체 활성화를 위해 장애인복지기금을 확대 조성하고 일반예산도 편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동아일보는 “공공근로 사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등 저소득층 자활을 돕는 사업이 줄줄이 축소됐다”고 보도했는데, 성남시는 “공공근로사업은 정부시책에 따른 고령자 참여제한과 경기도 내 타시군 대비 사업비과다로 축소편성이 불가피해 삭감했다”며 대신 “서민생활 생계안정 대책 일자리사업예산을 증액하고 성남형일자리사업과 넥스트희망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노인일자리사업은 더욱 확대했다”고 반박했다.

    아울러 재정자립도에 대한 지적에 대해서도 성남시는 “행자부에서 주관하는 2014회계연도 재정운영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단체‘로 선정됐다”며 “보조사업은 기초연금 등 복지사업비 증가에 따라 매년증가하고 있지만 이 중 사회복지분야가 차지하는 비율은 37.11%이며, 전년대비 3.58% 상승에 그치고 있다”고 반박했다. 재정에 대한 고려 없이 ’돈을 펑펑‘쓰는 것이 아니란 반박이다.
  • Demonic Liszt 2016/01/07 19:51 #

    본문에서 축소/폐지하기로 결정했다는 동아일보의 기사내용에 동조하는 부분이 어디죠?
    본문내용은 새로 신설되는 복지정책에 관한 비판입니다만?
  • 바탕소리 2016/01/08 00:24 #

    잘 알겠습니다.
  • atelier2929 2016/01/07 18:19 #

    ? 이따위로 따지면 전임시장 청사비 3200억원이면 줄어들거나 폐지된 예산 100년분인데요
    그 돈으로 기금만 굴려도 축소된 복지뿐만 아니라 까스통 할배들한테 만원씩 쥐어줄수도 있을듯
    통유리 시공만 안 했으면 30년은 저소득층 복지 가능한 거 아닌가요? 깔깔
  • Demonic Liszt 2016/01/07 19:48 #

    피장파장의 오류로군요. 여기 주인장이나 댓글에서 이재명 성토하는 분들이 이대엽 옹호하던가요? 아니, 그 전에 이대엽에 대해 어떤 평가를 하고 있는지 알아보려는 시도나 해보셨나요? 현 시장의 잘못된 정책에 대한 비판은 전임 시장을 비난하는 것과 모순되지 않습니다. 이대엽은 죽을 때까지 까서 가루가 되도록 깔 거라고 해도 저부터 동의합니다. 문제는 현 시장의 정책이 향후에도 정책적 연속성을 가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점입니다. 인터뷰 응답자도 말했듯이 이런 정책은 나중에 물리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동아일보의 보도가 오보이거나 왜곡보도일 가능성도 있지만 도표상에 나온 신설정책과 책정금액은 사실 아닙니까. 본문 내용이 무엇입니까? 복지 예산은 한정되어 있는데 돈 있는 사람들에게까지 무차별 복지를 하겠다는 점을 비판한 것이 아니었나요? 그렇다면 전임 시장의 실정여부와 관계없이 비판으로서의 타당성을 지닌다고 볼 수 있겠죠.
  • 잠꾸러기 2016/01/07 20:25 #

    전임자가 설사 쳐바르고 튀었다는 이유로
    후임자의 똥이 면피되진 않습니다.
  • atelier2929 2016/01/08 00:33 #

    장수수당 6000만원이야 글쓴이가 주장하는 무차별 무상복지니까 할 말도 없을 거 같고

    15년도에 인구 1200만이 넘는 경기도에서 136억의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이 추진되었는데 그 중 100만 좀 안되는 성남에서 작년에 18억썼으면 대충 나눠도 평균이상은 한 거 같고, 12억도 올해 평균은 될 거 같은데요
    http://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3085
    공공근로는 14년 자료긴 하지만 경기도 전체에서 300억의 공공근로사업비가 지출되었고 평균 300억~350억정도가 굴러가는 사업이라는걸 고려하면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42198
    성남시에서 50억->30억이 된다고 글쓴이가 주장하는 다른 경기도내 시군의 저소득층에 비해 희생해서 이재명 시장의 보여주기식 무차별 무상복지를 한다는 건 팩트도 없는 개소리 아닌가요?
    인구대비로 보면 줄여도 도내 평균이상은 하는 거 같은데 복지의 목적이 누군가를 조져서 내가 많이 먹는 제로썸게임도 아니고 납득할 수 있는 범위 내의 조정인 거 같은데

    안 줄이고 계속 올리기만 해도 줬다가 뺏는 건 다음 세대에 넘긴다고 까실 거 아니까 사실 뭐라 할 말이 없어요

    그리고 두번째 댓글에 대한 답은 전임자 똥인 빚도 갚아가면서 티 나서 까이는 평균 이상의 복지는 해 내는 거 보면 이재명 시장이 똥을 싸고 다닌다고 보기에는 어폐가 있어 보이네요
    물론 성남 자체가 잘 사는 동네라서 똥도 치우고 복지도 할 수 있는 게 맞긴 하지만요

    그리고 박근혜 뉴스에 문재인이 튀어나와서 쳐맞는 이글루스 뉴스밸리에서 피장파장의 오류를 지적받아보니까 당황스럽네여
  • 바탕소리 2016/01/08 00:36 #

    이대엽 전 시장을 옹호하는 글도 아닌데 왜 그 사람 이야기가 나오는지는 모르지만, 지적은 수용하도록 하겠습니다.
  • Demonic Liszt 2016/01/08 16:23 #

    님이 제시한 자료들은 제가 댓글에서 말한 부분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재명 시장이 그동안 시재정으로 어떤 복지정책을 효율적으로 운영해왔는지는 이재명에 대한 기존의 제 평가를 좀 더 긍정적으로 바꾸는 데 도움이 될지언정 제가 댓글에서 지적한 점에 대한 반박이 될 순 없죠. 기승전이대엽으로 댓글을 단 분은 님이고 저는 피장파장의 오류와 포스팅 본문에서 다룬 무차별 복지정책의 대상이 무엇인지를 확실히 했을 뿐입니다. 허수아비 치지 마시죠.

    "그리고 박근혜 뉴스에 문재인이 튀어나와서 쳐맞는 이글루스 뉴스밸리에서 피장파장의 오류를 지적받아보니까 당황스럽네여"

    당황스러운 건 접니다만? 전 (그동안 몇번이고 댓글에서 밝혔듯이) 밸리엔 아예 가질 않아요. 설사 제가 밸리엘 가고 밸리에서 그런 일이 일어난다고 한들 제가 물타기 혐의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지 않는 한 그런 반문을 받아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밸리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면 님이 범한 피장파장의 오류가 사라지기라도 합니까? 본문 내용에 대해 전임 시장의 삽질을 들고나와 그 삽질만 없었어도..라는 식으로 시작하고 끝낸 님의 댓글을 보고 지적했을 뿐입니다. 그 지적이 억울하시다면 기승전이대엽으로 댓글을 끝마치지 말고 처음부터 추가로 단 덧댓글 내용처럼 적었으면 될 일입니다. 그랬으면 댓글 달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니 저에게 궁예질을 요구하진 마세요. 당황스러운데다 뜬금없기까지 하네요.
  • 별일 없는 2016/01/07 22:11 #

    나에게 도움안되는 새끼들은 필요없어. 명불허전 이재명
  • 바탕소리 2016/01/08 00:37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이오트 2016/01/07 22:11 #

    그 전에 선거구나 확정하시라고요! 그러다 잘못하면 의원님들 직장이 공중분해 될 수 있다고요!!
  • 잠꾸러기 2016/01/07 22:27 #

    공중분해 되면 좋겠습니다.ㅋㅋㅋㅋ
  • 바탕소리 2016/01/08 00:38 #

    레이오트// 아, 그거 의원 나으리들 등쌀에……. ㄱ-
  • 바탕소리 2016/01/08 00:38 #

    잠꾸러기// 완전히 새로 뽑으면 볼 만하겠습니다.
  • 위장효과 2016/01/08 00:22 #

    무상산후조리원 발표하니까 모 지역 노인회에서 찬성플랭카드-진짜 이해가 안가더라는.

    청년배당 발표하니까 분당내 재래시장 상인회에서 환영플랭카드-분당 재래시장이요? 분당지역 개발할때 들어온 터줏대감들입니다. 열평도 안되는 점포가지고 있다고 우습게 볼 일이 아닙니다. 재래시장 입주상인 주차 구역에 서있는 차들 보면 거기 장보러 오는 이른바 고소득전문직 가정 주부들 차보다 더 비싼 물건들임. 저 청년배당이란 게 현찰이 아니라 성남내에서만 통용되는 지역화폐를 사용한다고 하니 그게 어디로 돌게 될지는 안 봐도 비됴. 궁금해서 분당내 대형마트에서 사용도 되냐고 물어봐야할듯

    중학교 신입생 무상교복 발표나니까 최근 몇 년간 그 난리판 중에도 절대 집값이 안 떨어지던 지역의 중학교 학부모회에서 찬성하고 난리남,. 위에 적힌 것처럼 행정심판들어간다니까 정책찬성 서명운동하자고 난리남. -그런데 그 엄마들이 기본으로 몰고 다니는 차들이 독일제 세단들-거 왜 B로 시작하는 회사들 있잖습니까.
  • 바탕소리 2016/01/08 00:38 #

    결국 거기서 돌고 도는 거군요.
  • 2016/01/08 01:0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01/08 01:2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01/08 01:3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01/08 01:2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1/08 01:3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01/08 01:4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비논리적 2016/01/08 11:18 #

    이재명 성남시장은 과거
    정청래 징계건에 대해서 왈가왈부를 할 자격이 안되는 사람인데 끼어든 사람입니다.

    그 이유를 이야기하죠.

    1. 징계안을 놓고 당령에 대해서 가혹하다고 말하는 것은 명백한 해당 행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2. 지자체단체장으로써 당내에 일에 개입하는 것부터가 법적인 문제가 있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8&aid=0002276345

    링크 글 속을 보니까 진짜 가관이네요. 뭐라고 장황하게 글을 적으면서 당내 일에 감놔라 배놔라 하는 것인가요? 야당에 당수라는 사람이 원래는 '제명'을 줘야 정상입니다. 근데 뇝두는군요.

    당령이 아니꼬우면 그냥 시장직 사퇴하고 그 대구 출마한다는 전직 경기도지사처럼 국회에 출마나 해야지. 지역은 자신의 고향입니다. 아울러서 서울시장도 시장직 그만두고 고향에 내려가서 조해진이랑 붙어야죠. 지 고향에는 자신이 없으니 결국 기웃대는 곳이 서울시고 성남시고 경기도입니까? 저 양반들이 시장인지 국회의원인지 대통령인지 알수가 없다니깐요. 시장이랑 국회의원이랑 대통령이랑 구별이 안가나요? 시장일은 하긴 하나요? 저게 하는 일인가요? ㅋ 그냥 황주홍씨처럼 자치단체장직 날리고 국회로 가시길...
  • 2016/01/08 10:1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1/08 12:0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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