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 이 새끼, 머리가 빈 건 예전부터 알았는데 세상의 뒷담화


[http://kororo.egloos.com/6894467#14989396]










“저거, 글은 읽고 댓글 쓰는 건지나 모르겠다.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는 말이 딱 이 새끼 두고 하는 말이네.”






덧글

  • 더러운 눈의여왕 2015/11/05 03:37 #

    본문 읽고 덧글 다는 사람이 아닐텐데요?
  • 바탕소리 2015/11/05 11:30 #

    아, 그렇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루루카 2015/11/05 10:58 #

    항상 드리는 말씀이지만, 사람에게는 눈높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외국인이 우리 문제에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는 것만으로 솔직히 감탄스럽고 고맙지만, 언어적 한계에 대해서는 명확히 해야할 필요성이 있다랄까요? 저 분이 사용하시는 번역기의 성능에는 매번 감탄(위화감 적은 중한번역기능)하면서도 문맥을 읽어냄에 있어 여실히 드러나는 그 한계성에서 아직 갈길이 멀었음을 통감하게 합니다.

    사실 저분의 입장에서도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본인은 좋은 의도로 우리네 문제에(그게 오지랖임은 차치하고...) 적극적으로 함께 하기를 희망하나 우리의 뜻이 번역기의 한계로 인해 온전히 전달되지 못하고 자신의 뜻조차 왜곡되어 전해짐으로써 조롱거리가 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으니 말씀이지요. 아니 어쩌면 조롱조차도 제대로 전달되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이에 솔직한 심정은 그냥 관심을 끊어줬으면 싶고, 하다못해 제대로 현실을 이해하고 언어를 익히던가 했으면 하는 소소한 바람이 있으나...

    참, ㅅㄴ이 사용하는 번역기의 성능도 오십보백보로 보이나 둘이 대화가 통하는걸 보면... 같은 회사 제품으로 추정됩니다만, ㅅㄴ이 ㅇㅈㅇ 이외의 분들에게는 응대하지 못함에서 미루어 짐작컨데, 조금 더 구버전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가 추측만 할 뿐입니다.

    이야기가 많이 이탈했는데,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외국인을 따스한 눈길로 봐줍시다. 그런 하나하나의 따스한 마음과 온정이 모여 세계속에 우리 한국의 위상을 만들어가는 것이 아닐까요?

    I ㅇㅈㅇ YOU!

    진/지
  • 바탕소리 2015/11/05 11:31 #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emonic Liszt 2015/11/06 22:47 #

    https://ko.wikipedia.org/wiki/%EC%A2%8C%ED%8C%8C_%ED%8C%8C%EC%8B%9C%EC%A6%98

    영정양 씨 필독 바람
  • 바탕소리 2015/11/07 00:12 #

    http://bgmlibrary.egloos.com/4208113#21248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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