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복판에서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외치는 분이 있다던데 세상의 뒷담화











거리에서 폐지 줍는 할머니들 모아 놓고도 똑같은 말을 할 수 있을까요? 그럼 인정해 드리겠습니다.





(사진은 어느 경찰 간부가 폐지 줍는 할머니에게 쌀 한 포대를 전달하는 장면: 바로가기)





덧붙임: 그 문제의 동영상에 대한 소감문은 다른 분의 어떤 포스트로 갈음합니다.
[http://dukeclown.egloos.com/4317047]

덧글

  • 대범한 에스키모 2015/11/05 00:49 #

    할머니도 노동할수있거든욧!

    근데 프롤레타리아=노동자 계급 이런 개념가지고만 말한듯합니다.
    사회를 고1이후에 배워본적이 없으니 어렵다 어려워!
  • 바탕소리 2015/11/05 00:51 #

    1. 사전 좀 뒤져 봤으면 고교생이라도 이해하는 데는 무리가 없을 텐데 말이죠. 요즘 프랑스어 사전은 네이버에서 공짜로 제공합니다.

    2. 그 문제의 동영상에 대한 소감:
    http://dukeclown.egloos.com/4317047
  • 鷄르베로스 2015/11/05 01:45 #

    어제 백토 나와서 우리 아이들 타령만 해댄 국사선생한테 저런 꼬꼬마들 보니까 어떠냐 물어보고 싶네요
  • 바탕소리 2015/11/05 11:25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스탠 마쉬 2015/11/05 14:07 #

    애들이 프롤레타리이 혁명이 뭔지 알고써도 문제,모르고 써도 문제
  • 바탕소리 2015/11/05 11:27 #

    시장 경제 민주주의 국가가 그런 혁명으로 뒤집어진 경우는 없지요. 죄다 외부 공산 세력의 침략이었지요.
  • MoGo 2015/11/05 10:29 #

    무산계급혁명이 뭔지는 알고 떠드나? 하아..;;;
  • 바탕소리 2015/11/05 11:28 #

    무산 계급이 뭔지는 알까요. ㅋㅋㅋ
  • 2015/11/05 21:1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11/06 00:0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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