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탕소리의 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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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리 비발행] 인생은 실전! 세상의 뒷담화


 서울고등법원 민사12부(부장판사 김기정)는 정미홍 전 KBS 아나운서(57·여)가 파워블로거 이모 씨(52·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1심에서 선고한 배상액 500만 원에 1500만 원을 더 배상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고 25일 밝혔다.
- 동아일보

ㅁㅊㅂㅇ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ㅇㅅㅁ…….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