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 4대강 사업이 도중에 멈춘 이유 세상의 뒷담화


 1. 4대강 사업으로 확보한 수량


 가장 관심을 끄는 것은 충청남도의 ‘지천(之川) 댐’ 재추진 검토다. 이 댐은 정부가 1990년대 초 장기적으로 보령댐을 보완하기 위해 청양군 장평면 화산리에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당시의 총 저수량은 9400만 m³였으나 그 이후 2100만 m³(칠갑호의 4배 규모)로 규모가 줄었다.
- 동아일보

 “4대강 사업으로 최대 6억 4890만 m³의 수자원을 확보했고, 효과적으로 가뭄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려면 용수 공급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
- 4대강사업 조사평가위원회

네, 충청남도가 세우려 했던 지천댐이 30개소는 더 있어야 담을 수 있는 규모입니다.
지류·지천·도수로까지 추가할 경우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

 2. 부가 시설은 왜 지어지지 않았는가?


 새정치민주연합은 지류 지천 정비 사업을 ‘4대강 후속 사업’이라며 매년 예산을 전액 삭감했고…….
- 동아일보 사설

열사님들이 돈을 안 주셔서 못 지었습니다. 불만 있습니까?

 3. 환경단체 설득 문제

kuks님 블로그의 4대강 관련 포스트 참조.
[http://kuksism.egloos.com/tag/4대강]

 4. 겨우 새정치민주연합의 반대 때문에 못 지었다?

2번 참조.

총평: 이게 다 댁들 같은 자칭 진보 열사들 탓입니다.
불만 있으면 충청남도 가서 “녹조라떼를 없애기 위해서입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해 보시던가.

그리고 제발 글 좀 읽고 댓글 다세요.


덧글

  • 레이오트 2015/10/24 13:41 #

    4대강사업과 같은 치수사업은 그 속의 한가지 요소라도 제대로 되지않으면 실패한다는 점에서 열사님들은 그야말로 역적짓을 한거나 진배없죠.

    이런 분들을 물도 가솔린도 모자란 분노의 도로 1분기 체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바탕소리 2015/10/24 13:43 #

    지금까지 영정양이 단 댓글을 보면 제 관련 포스트 중 아무 것도 안 읽고 댓글 다는 모양입니다. ㅋㅋㅋ
    (kuks님 포스트까지는 기대도 안 함)
  • 루루카 2015/10/24 18:28 #

    이제 문장 떠듬떠듬 해석(?)하는 능력을 가진 외국인에게 문맥과 전체 맥락을 이해하라고 하면, 너무 과한 요구랍니다.
  • 바탕소리 2015/10/24 18:39 #

    '외국인' 학대하는 바탕소리 OU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썩좋지않은 2015/10/24 20:51 #

    여긴 목마를때마다 와야하는 블로그 ㅋㅋㅋㅋㅋ 캬아
  • 바탕소리 2015/10/25 00:13 #

    어느 새 그 정도의 블로그가 됐습니까. ㅋㅋㅋ
  • Megane 2015/10/25 13:15 #

    최소한 검색도 안 하고사는 우리의 링딩양... 기대를 져버리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뭣?!?!)
  • 바탕소리 2015/10/25 21:34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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