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부족을 유발한 두 트롤 세상의 이야기


 충청남도와 시·군들은 보다 항구적인 수원 확보 대책을 세우는 데 부심하고 있다. 지방 자치 단체들은 그 동안 환경 단체의 반대로, 예산이 부족해, 물이 차 있어 시행하지 못했던 갖가지 수원 찾기 방안을 강구 중이다.
 이 가운데 가장 관심을 끄는 것은 충청남도의 ‘지천(之川) 댐’ 재추진 검토다. 이 댐은 정부가 1990년대 초 장기적으로 보령댐을 보완하기 위해 청양군 장평면 화산리에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당시의 총 저수량은 9400만 m³였으나 그 이후 2100만 m³(칠갑호의 4배 규모)로 규모가 줄었다. 수자원 확보와 홍수 예방 등이 목적이었지만 일부 지역민들과 환경 단체 등이 가뭄·홍수 걱정이 현실적이지 않고 생태계 파괴 등이 우려된다며 반대해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다.
 하지만 이번에 보령댐이 고갈 위기를 맞자 안희정 충남지사가 “충남의 구조적 가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천 댐 건설을 포함한 대안을 마련해 보라”며 지천 댐 건설 문제를 재점화했다.
- 동아일보

 기후 변화로 가뭄이 갈수록 심해지면서 근본적인 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지만, (중간 생략) 4대강 보에 확보한 물을 활용하거나 댐을 짓고 보수하는 일도 환경 단체와 야권의 반대에 막혀 있는 상황이다.
 (중간 생략) 일각에서는 4대강 사업 이후 수자원 정책이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이 되면서 정부가 소극적으로 대응해 온 게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국무총리 소속 민간 위원회인 4대강사업 조사평가위원회는 지난해 12월 “4대강 사업으로 최대 6억 4890만 m³의 수자원을 확보했고, 효과적으로 가뭄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려면 용수 공급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정부는 지금까지 4대강 물 활용에 대한 이렇다 할 방안을 내놓지 않고 있다. 금강 백제보와 보령댐을 잇는 도수로 공사는 이달 말 시작되지만, 다른 지역에서는 4대강 물 활용 사업을 위한 예비 타당성 조사조차 잡힌 게 없다.
 (중간 생략) 댐 활용을 둘러싼 환경단체들의 반발과 지자체 간 갈등도 수자원 활용을 가로막는 장애물이다. 임진강 유역의 한탄강댐과 군남댐의 경우 홍수 조절용으로만 쓰지 말고 가뭄 조절 기능을 갖춰 활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하지만 “물안개로 농사에 지장을 초래할 것”이라는 상류 지역(강원 철원군 등)의 반발과 “두루미 서식지가 파괴될 것”이라는 환경 단체의 반대에 부닥쳐 진척이 거의 없다.
- 동아일보

현재 벌어지고 있는 물 부족 문제는 두 트롤 탓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하나는 지류 정비하라면서 지류 예산 삭감하는 새트롤발목연합이고
다른 하나는 사람보다 두루미가 더 중요하신 환경트롤단체입니다.

‘녹조 라떼’ 없애려다 사람들 다 죽습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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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레이오트 2015/10/23 15:59 #

    환경단체야 개발 반대하는게 본업이니 그렇다고 쳐도 새민련은 도대체 뭘 어쩌려고 저러는건지 알고싶지도 않네요.
  • 바탕소리 2015/10/23 16:03 #

    그 4대강 사업도 제때 나오기는 커녕 늦은 감이 없지 않은데, 그보다 좋은 생각이 있으면 노무현 정부 때 하지 그랬습니까, 새트롤연합 나으리들.

    이 심각한 가뭄 속에서도 ‘녹조 라떼’ 운운할 자신이 있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 레이오트 2015/10/23 16:06 #

    그러고보니 지금 충청도는 심각한 가뭄에 고통받고 있다네요.
  • 바탕소리 2015/10/23 16:08 #

    그래서 4대강 사업 반대하시던 도지사 나으리도 결국 백제보에 손을 내밀고 있지 않습니까. 깔깔깔.
    (그러면서도 지조는 접지 않았다고 우기는 자존심 ㅋㅋㅋ)
  • 레이오트 2015/10/23 16:12 #

    그런것들은 차 앞에 묶여서 분노의 도로 2박 3일 달려도 정신을 차릴까 싶네요.
  • 바탕소리 2015/10/23 16:13 #

    앞으로 ‘녹조 라떼’ 운운하는 열사 나으리가 있으면 그 나으리 댁에 콱 단수를 시켜 버려야죠. ㄲㄲㄲ
  • 레이오트 2015/10/23 16:18 #

    임모탄 조가 어떻게 그런 종교적 숭배를 받는지를 보면 이게 정답이죠 ㅋㅋㅋㅋㅋㅋㅋ
  • 바탕소리 2015/10/23 16:19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대범한 에스키모 2015/10/23 16:02 #

    윗분말대로 환경단체야 그렇다쳐도..
    새민련은 진짜 물없어서 누구한명이 다쳐야 아는걸까요? 진짜 반대한거면 답이 없는건데
  • 바탕소리 2015/10/23 16:08 #

    벌써 중부 지방에서 사태가 벌어지고 있죠.
  • BigTrain 2015/10/23 16:05 #

    박근혜 대통령도 집권하자마자 바로 정치감사를 때려버리는 바람에 추가공사를 실시하기가 애매하게 됐죠. 집권 초에 하자있다는 투로 신나게 감사를 벌였으니...

    그리고 철원 지역의 물안개 우려는 충분히 이해가 되는게, 철원 옆동네에서 1년 정도 있었는데 분지지역이고 논이 워낙 많은 동네라서 안개가 굉장히 자주/짙게 낍니다. 서울보다 보통 1년에 3배 이상 자주 끼네요. ( 10~14년에 각각 51:20, 39:3, 27:2, 49:6, 33:5.) ( http://sts.kma.go.kr/jsp/home/contents/applystatic11/view.do?applyStaticId=krpnslClmStcs&MNU=MNU )
  • 바탕소리 2015/10/23 16:10 #

    1. 현 정부도 어느 정도는 자업자득인 면이 있죠.

    2-1. 그래서 저도 철원군민들의 우려는 따로 강조하지 않았습니다.
    2-2. 그러나 현실은…….
    http://dimg.donga.com/wps/NEWS/IMAGE/2015/10/19/74239183.1.edit.jpg
  • 피그말리온 2015/10/23 16:19 #

    일단 무슨 일이 났을때 가장 먼저 걸러내야 하는건 환경단체 말이 아닐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예산이 너무 들어간거 아니냐는 시선으로 4대강을 바라보기는 했었지만...새민련이야 우리가하면 착한 XX라고 철판 깔고 들어가겠죠.
  • 바탕소리 2015/10/23 16:22 #

    1. 반대자들에게는 그들이 반대하는 정책을 대체할 수 있는 ‘경제성 있는’ 대안을 요구할 필요가 있죠.

    2. 철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jaggernaut 2015/10/23 17:20 #

    옛날에 녹조라떼가 없었던 이유 : 녹조라떼가 생길 물자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

    쟤들은 노답입니다 ㅋㅋ 오염원 유입을 막자며 정화시설 확충이나 화학비료 사용금지를 주장하면 몰라도 물을 모아둔 시설을 비난하다니 ㅋㅋㅋ 이놈들아! 물이 있어야 녹조도 생긴다고! ㅋㅋㅋ
  • 바탕소리 2015/10/23 19:39 #

    1. 물 없다고 녹조라떼가 안 생기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더 진한 라떼가 나왔죠. 깔깔깔.
    (kuks님께 문의하시면 아실 겁니다)

    2. 열대우림 파괴를 막기 위해 밀림을 없애자는 격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잠꾸러기 2015/10/23 17:35 #

    환경단체는 정체성이 그렇다지만
    새민련은 대부분 내로남불식 반대라서 문제죠.
  • 바탕소리 2015/10/23 19:41 #

    1. 그 환경단체도 대안을 좀 내놓고 반대를 해야 설득력이 있죠.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만 내로남불은 새누리당도 만만치 않아서 문제지만……. (예: 한-미 FTA)
  • 별일 없는 2015/10/23 18:18 #

    식수 공급하고 싶음 자신들을 뽑아달라 징징징 하지만 야권과 여권이 바뀌면 새누리당이 발목잡고 늘어지겠지 시리아내전에 고통받는 난민 못지 않는 충청도민 누가 패권잡아도 좆망
  • 바탕소리 2015/10/23 19:42 #

    반대를 하려면 만족할 만한 대안을 내놔야죠.
  • 디스커스 2015/10/23 18:25 #

    들은 이야기이긴 하지만, 수공은 4대강 사업에 끌려들어간 측면이 컸고, 내부에서도 생태하천에 관한 인식이 꽤나 자라나고 있었으며, 전임자는 일단 까고보는거니까...

    그래서 4대강사업에 후속하는 유역개발사업과 수로정비 등등이 지지부진한 면이 있었고, 수중보 철거해라, 댐 치워라 등등의 생태주의에 관한 인식도 커졌었다가, 이번 가뭄으로 그런 입장, 이야기들이 쑥들어갔답니다. 일단 물부터 확보해야한다, 생태는 무슨 얼어죽은 동태같은 소리하고 앉았네라는 쪽으로 크게 선회했답니다.

    그리고 물이 엥간히 오염되었어도 방사능이 뚝뚝 떨어지는게 아닌 이상에야 바닷물 정수하는 것 보다는 훨씬 용이하다고도 말씀하시더군요..
  • 바탕소리 2015/10/23 19:43 #

    1. 이명박 전 대통령의 선견지명이 돋보이죠.

    2. 제리코놀로지, 보고 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5/10/23 20:1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10/23 20:2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5/10/23 21:2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5/10/23 22:2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5/10/23 21:0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10/23 22:2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ALT F4 2015/10/23 21:02 #

    우리나라 환경단체나 환경부 개노답인건 오래된사실

    특히 이놈들은 대학 학술림도 공원화 시켜서
    정작 수병연구할때 쓸 숲이없음
  • 바탕소리 2015/10/23 22:25 #

    식물학과는 뭔 죄랍니까.
  • ALT F4 2015/10/24 17:22 #

    결국 제제하는 진짜 이유도 결국 공원화시키면 그만큼 관리직 공무원 수가 늘어나죠 
    환경보호는 핑계고 본질은 밥그릇챙기기...
  • 바탕소리 2015/10/24 18:38 #

    그리고 해당 공직에는 관련 인사가 취직하는 경우가 많죠. OTL
  • 코로로 2015/10/23 22:55 #

    환경 단체들은 참 대책없죠
    자연 생태계 파괴가 결국 인간에게 돌아올 재해가 되는건 맞습니다만...그것도 다 인간 살자고 하는 짓인데 미물들 삶을 인간의 삶보다 위에 올려놓죠

    예를들어, 호랑이나 곰이 국내에서 멸종한게 안타깝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옛날 사람들이 가장 무서워한 재해가 태풍이 아니라 호환, 마마, 전쟁이었단 사실을 모르나 싶더군요.

    지리산에 반달곰 출몰해서 사람 습격하고, 설악산에서 시베리아 호랑이 어슬렁 거리면 참 행복하겠습니다.
  • 바탕소리 2015/10/23 22:27 #

    예시로 드신 맹수 같은 경우, 보존되는 지역이 보통 문명과 떨어져 있는 지역이죠.
  • 별일 없는 2015/10/23 23:36 #

    그냥 쉽게 환경보호론자들이 원하는 세상은 등산도 목숨걸고 해야하는 세상인듯
  • 바탕소리 2015/10/23 23:51 #

    별일 없는// 맹수가 요람 속 아기를 노릴 수도 있는데 등산이 문제겠습니까. 생존 자체가 문제죠. ㅋㅋㅋ
  • 제트 리 2015/10/23 21:44 #

    에효
  • 바탕소리 2015/10/23 22:28 #

    이명박 전 대통령이 옳았죠. ㅠㅠ
  • KittyHawk 2015/10/24 00:56 #

    결국 MB가 옳았다는 쪽으로 가려는 걸까... 평화의 댐도 결국 북의 수공 행위가 부각되면서 헛짓은 아니었다가 되었으니...
  • 바탕소리 2015/10/24 01:03 #

    경부고속도로도 초반에는 파리만 날렸죠.
  • 零丁洋 2015/10/24 11:31 #

    충분한 용수 확보를 이유로 4대강 개발을 했는데 이런 물부족 사태의 예방은 커녕 4대강에 쓸때없는 녹조만 키웠군요.^^
  • 바탕소리 2015/10/24 11:37 #

    4대강 보에 확보한 물을 활용하거나 댐을 짓고 보수하는 일도 환경 단체와 야권의 반대에 막혀 있는 상황이다. 4대강 보에 확보한 물을 활용하거나 댐을 짓고 보수하는 일도 환경 단체와 야권의 반대에 막혀 있는 상황이다. 4대강 보에 확보한 물을 활용하거나 댐을 짓고 보수하는 일도 환경 단체와 야권의 반대에 막혀 있는 상황이다. 4대강 보에 확보한 물을 활용하거나 댐을 짓고 보수하는 일도 환경 단체와 야권의 반대에 막혀 있는 상황이다. 4대강 보에 확보한 물을 활용하거나 댐을 짓고 보수하는 일도 환경 단체와 야권의 반대에 막혀 있는 상황이다. 4대강 보에 확보한 물을 활용하거나 댐을 짓고 보수하는 일도 환경 단체와 야권의 반대에 막혀 있는 상황이다. 4대강 보에 확보한 물을 활용하거나 댐을 짓고 보수하는 일도 환경 단체와 야권의 반대에 막혀 있는 상황이다. 4대강 보에 확보한 물을 활용하거나 댐을 짓고 보수하는 일도 환경 단체와 야권의 반대에 막혀 있는 상황이다. 4대강 보에 확보한 물을 활용하거나 댐을 짓고 보수하는 일도 환경 단체와 야권의 반대에 막혀 있는 상황이다. 4대강 보에 확보한 물을 활용하거나 댐을 짓고 보수하는 일도 환경 단체와 야권의 반대에 막혀 있는 상황이다.

    한국어 못 읽으세요, 열사님? 일단 녹조라떼 한 컵 드세요. ㄲㄲㄲ
  • 零丁洋 2015/10/24 12:36 #

    바탕/ 그 많은 돈과 환경을 파괴해 놓고 지금 확보한 수량이 얼마요? 4대강 보는 애초에 운하용이라 용수 확보와는 별로 관련없는데 쓸모없는 보를 용수 확보용이라고 사기치고 정작 필요한 시설은 설치하지 않은 MB야 말로 대한민국의 훼방꾼이요. 그리고 환경단체의 주장은 어제 오늘일인가 나름 일리가 있으니 개발 과정에 반영하고 꼭필요하면 충분한 근거로 설득하면 됩니다. 그리고 그 반대에도 4 대강을 개발한 MB와 한나라가 그런 작은 공사에 반대 무서워 포기했다고요? 그건 돈이 않되고 정치적으로 이익이 없어 포기한 것 뿐입니다.
  • 바탕소리 2015/10/24 13:04 #

    1. 거 말씀 잘 하셨군요. 4대강 16개 보에 본문에서 나온 지천 댐의 30배 규모나 되는 6억 4890만 m³가 저장되어 있으며, 지류·지천 정비에 도수관로 사업까지 순탄하게 끝냈더라면 저수량이 더 늘어나서 가뭄 문제는 해결하고도 남았을 겁니다. 지류·지천에도 배 띄울려고 강바닥 파자고 했던 건 아닐 텐데요.

    2. 환경단체가 주장하던 녹조라떼인지 뭔지는 4대강 사업 이전부터 존재했던 현상이었습니다. 그거 지적해 줬을 때 열사 나으리들께서 귓등으로라도 듣던가요.

    3. 그 동안 4대강 정비 예산 줄줄이 삭감하신 분들은 새정치민주연합 나으리들인데 웬 새누리당 탓을 합니까? 그러고 보니 이 나으리들, 지류 정비하라면서 지류 예산은 한 푼도 안 줬죠.

    4. 결정적으로, 열사 나으리들의 반대를 수용해서 4대강 사업을 아예 접었으면, 충청남도는 지금 어디서 물을 구해야 할까요? 서해 바다?

    5. 다시 묻습니다. 글은 읽고 댓글 다세요?
  • 바탕소리 2015/10/24 13:30 #

    요약하면, 이게 다 당신 때문입니다. 당신 같은 열사 나으리들이 충청남도를 넘어 중부 지방을 바짝 말려 버렸어요. 불만 있습니까?
  • 존다리안 2015/10/24 12:57 #

    설마 이명박은 그렇게 틀린 소리를 한 건 아니란 말입니까?

    이 양반 설마 재평가되는 건 아니겠죠?
  • 바탕소리 2015/10/24 12:58 #

    설마가 아니라 재평가해야죠. 바닷물 끌어올 생각이 아니라면 말입니다.
  • NEO rep 2015/10/25 00:08 #

    존다리안// 굳이 제가 거친 평가를 하자면.

    "소 뒷걸음 치다 쥐를 잡은" 격이랄까... 애초에 운하만들자고 한게 반대가 심해서 이걸로 끝낸것이니까요. 의도나 방법은 꽤 그렇지만 적어도 우리는 저 사업의 예상치 못한 기능을(전 좀 의아합니다만) 찾아낸 셈이니까 말입니다.

    바탕소리// 맞습니다. 이런 메꾸고 파내는 일 자체는 정말 길게 평가해야겠지요.(장기적으로 어떤 역기능이 일어날지 모르니까..) 새만금도 아직까지는 평가를 확정짓지 못하는데..
  • Megane 2015/10/25 13:19 #

    새민련은 그냥 커피 100원액을 쳐먹여야 합니다. 라떼 마시지 마!!
  • 바탕소리 2015/10/25 21:29 #

    커피콩이 아깝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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