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스크린 애플리케이션, 무엇을 고르면 좋을까 세상의 놀이감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방송을 제공하는 N스크린 애플리케이션(이하 앱)들 중
가장 널리 쓰이는 세 앱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 벤 다이어그램은 각 앱별로 강점인 부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푹: SBS 미디어넷 계열 채널을 독점 서비스.
티빙: CJ E&M 계열 채널을 독점 서비스.
에브리온TV: (그림에는 안 나왔지만) 별도의 특수 채널 외에는 모두 공짜.

유료 서비스에 돈을 지불할 생각이 있는 분들을 기준으로 할 때,
에브리온TV는 보조 앱으로 밀려나고 여러분의 선택은 푹이나 티빙 둘 중 하나가 될지도 모르겠군요.
취향에 따라 골라서 쓰시길.
사실 셋 다 저작권이나 중계권 크리 맞으면 먹통이 된다는 게 함정

혹시 포스트에서 다루지 않았거나 잘못 나온 부분이 있다면 지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덧글

  • 루루카 2015/02/02 15:01 #

    전, Windows 8/8.1 앱이 잘 지원돼서 pooq 사용 중(물론 유료)이죠~
  • 바탕소리 2015/02/02 23:12 #

    지상파 계통은 푹이 빵빵하게 지원해 주긴 하죠. 문제는 프로그램 시작 화면도 씹어먹는 그 놈의 광고 도배질.
  • 루루카 2015/02/02 23:13 #

    네? 광고라니... 잘 모르겠는데요?

    그냥 프로그램 목록 주루룩 나오고/검색 가능하고 시작하면 프로그램 바로 시작하는데...
    무슨 광고를 말씀이신지???
  • 바탕소리 2015/02/02 23:19 #

    모바일에서 실시간 TV 볼려고 하면 KBS2, MBC, SBS는 시청률 좀 나올 법한 특정 시간대에는 프로그램 알맹이만 보여주고 그 사이를 자체 광고로 채워 버리고, EBS, 뉴스Y 등 무료 채널은 그쪽으로 채널 돌릴 떄마다 광고가 나옵니다. 그게 푹 밥줄인 건 이해하지만 좀 적당히 했으면 좋겠어요. ㅠㅠ
    (신비한 TV 서프라이즈를 보기 위해 무한도전 사진전 광고를 지겹도록 봐야 하는, 또는 뉴스Y 틀 때마다 맘스터치 치킨 봐야 하는 기분을 아십니까. ㅋㅋㅋ)
  • 루루카 2015/02/02 23:20 #

    음... 죄송해요. 모바일은 사용 안 해서 잘 모르겠네요.

    전, 적어뒀듯이 Windows 8.1 앱 기준이라서...
    앱 쪽에서는 광고 같은거 전혀 없이 그냥 바로 시작하거든요.
    (그리고, 결제하고 사용하는 유료 유저라서...)
  • 바탕소리 2015/02/02 23:22 #

    안드로이드 폰으로 푹을 써 보시면 제 말이 무슨 말인지 아실 거예요. ㅋㅋㅋ

    그나저나 PC판은 바로 해 주나 보네요. 안드로이드만 괴롭히는 사악한 푹 ㅠㅠ
  • 봉봉이 2015/02/02 15:25 #

    크롬캐스트 연동 된다기에 티빙을 봤으나
    되는건 별로 없고....
    유투브로 야구중계나 보네요
  • 바탕소리 2015/02/02 23:14 #

    크롬캐스트 가지고 말이 좀 나오는 것 같기는 하더군요.

    저는 쓰지 않아서 잘 모르는 애로사항이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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